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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205 C

new 20:1 planapo & coded stereomic

개요

신제품 라이카 M205 C는 세계 최초로 줌 배율 20.5x를 갖는 실체현미경입니다. 라이카 M165 C는 표준 1x 대물렌즈를 사용할 경우 배율 160x을 갖는 525 line pair / mm의 고해상력을 실현하여 기존 광학한계를 Fusion Optic으로 극복하였습니다. 라이카 M205 C는 최대 1050 line pair / mm해상도가 가능하여 472nm의 구조적 특징도 이미징됩니다. 물론 이러한 성능향상은 여러분의 일상현미경 작업에 큰 도움이 됩니다. 현미경 상의 여러분의 시료를 자유롭게 위치시키고 여러분이 이전에 보지 못했던 시료의 자세한 부분을 실체현미경에서 발견하십시요.

Apochromatic optic

대물렌즈, 줌옵틱, 대안렌즈 등이 광학시스템을 구성합니다. 전 광학부품은 구면수차 및 색수차가 보상된 Apochromatic optic입니다. 저배율에서 고배율까지 모두 색수차가 보정된 색번짐이 없는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양


세계 최초 줌 20.5x


배율 7.8x ~ 160x


분해능 525 line pair / mm


개구수 (NA; Numerical Aperture) 0.175

언제라도 측정이 가능한 Coded 현미경

관찰배율, 개구수를 이미징 소프트웨어 LAS (Leica Application Suite)로 바로 바로 알려주어 Coded 현미경으로 LAS는 이를 바탕으로 자동 캘리브레이션을 수행하여 언제라도 사용자가 길이를 올바르게 측정할 수 있다.

두 대물렌즈 변환시 같은 초점위치 보장

대물렌즈 변환기를 사용하여 두 개의 배율이 다른 대물렌즈를 사용하여 확대배율을 확장할 수 있다. 보통 초점거리가 다른 두 대물렌즈를 바꿀 경우 초점위치가 달라질 수 있으나 이 대물렌즈 변환기는 parfocality보정형으로 초점위치를 같게 할 수 있습니다.

입체감과 고해상도를 함께 담은 Fusion Optics

160x 관찰배율에서는 동시에 충족할 수 없었던 입체감과 고해상도 이미징. 라이카 M205 C는 이 딜레마를 Fusion Optic을 통하여 해결하였습니다. Fusion Optics는 왼쪽 눈으로는 입체감을 오른쪽 눈으로는 고해상도영상을 보여 사람의 후두엽에서 자동으로 삼차원 영상을 만들도록 하였습니다. 이 Fusion Optics은 사람의 뇌가 양 눈으로부터 오는 실체영상을 삼차원으로 인식하는 기작을 응용한 것입니다.

고해상도임에도 넓은 작업거리 확보

최대 1050 line pair / mm의 해상도로 472nm의 구조까지 관찰가능하여 1um이하의 생물적 특징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작업거리 (WD; Working Distance) 61.5mm로 부피가 큰 시료도 자유롭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